프랑스에서 온 설탕 라빠르쉐(앵무새)설탕 을 아시나요? 국내에서는 앵무새 설탕이라고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아마도 로고에 앵무새 한마리가 있어서 부르기 편해서 ?? 그리고 라빠르쉐라는 뜻이 작은 초록색 앵무새라고 해요. 이 설탕은 100% 사탕수수설탕인데요 그래서 가격도 비싸요
그럼 라빠르쉐(앵무새)앵무새 설탕에 대해서 역사, 특징, 먹는 법을 소개해볼까해요
가격
가격은 판매자마다 조금식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그람당 1000원이 넘습니다. 일반설탕이 15kg에 15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한 가격입니다.
라빠르쉐 750g - 약8000~15000원
일반설탕 15kg - 약15000원
제품정보
제품명 : 라빠르쉐 브라운 각설탕
식품유형 : 설탕
원산지 : 프랑스
원재료명 및 함량 : 사탕수수설탕 100%
라빠르쉐의 역사
la perruche는 레위니옹 섬에서 서식하는 작은 초록색 앵무새를 가르키는 단어라고해요. 그래서 표지에 작은 초록색 앵무새가 마스코트로 나와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19세기 후반에 만들어 졌으며, 에페탈이 완성된 1889년 파리 세계 전시회에서 그 탈월한 맛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아 여러 개의 매달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프랑스 no.1 브랜드라고 합니다.
프랑스 no.1 브랜드 설탕 믿고 먹을 만 하겠죠.
라빠르쉐의 특징
라빠르쉐의 종류는 2가지로 브라운 슈가, 화이트 슈가 가 있습니다. 생긴것은 똑같이 보여도 브라운 슈가에는 카라멜 맛과 향이 추가 되어있고 화이트 슈가는 아무것도 첨가가 안된 사탕수수 설탕입니다.
브라운슈가의 카라멜 맛은 천연 카라멜 성분을 추가해서 만든다고합니다.
라빠르쉐 먹는법
저는 앵무새 설탕을 뜨거운 블랙커피나 밀크티, 라떼에 하나씩 넣어서 먹습니다 가끔 커피를 먹다가 단게 떙길때에는 라빠르쉐 설탕 앵무새 설탕 하나에서 두개를 넣어 먹는데요 은은하게 나는 카라멜의 단맛이 커피의 맛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입안을 은은한 달콤함으로 채워줍니다. 확실히 일반 설탕하고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설탕 자체가 물에 잘 녹지 않습니다. 그래서 차가운 커피보다는 뜨거운 커피에 설탕을 녹여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브라운 슈가와 화이트 슈가는 맛에 차의가 조금 있는데요 브라운 슈가는 은은한 카라멜 맛, 화이트 슈가는 자연 그대로의 사탕수수 설탕 맛 이라고 하니 자신이 원하는 설탕을 커피에 넣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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