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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음료 만들기

스타벅스 컵 사이즈와 이름의 유례

세계적인 커피 체인 스타벅스는 why  컵사이즈를 부를 때 쉬운 영어가 아닌 small, large, big 이라는 표현이아닌  쇼트, 톨, 그란데, 벤티, 트렌타와 같은 어려운 이름을 쓸까요?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부르는 이름도 어렵고 주문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말이예요.

왜 스타벅스는 어려운 이름인 컵사이즈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 그리고 어디서 온 표현 ,용어들일까요?




스타벅스를 갈때 마다 컵사이즈 때문에 고민 이라고요 . 네 저도 그렇습니다. 갈때 마다 컵사이즈를 까먹고 다시외우고 용량을 물어보는 일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컵사이즈를 부르는 용어를 이해를 한다면 컵사이즈를 쉽게 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컵 사이즈 (5가지)

스타벅스의 컵사이즈는 5가지가 있습니다. 제일큰 트렌타경우에는 한국에서는 취급을 안하고 있다고합니다. 음료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한국에서도 트렌타 사이즈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쇼트(237ml) -8oz

톨(355ml)-12oz

그란데(473ml)-16oz 이탈리아어로 크다 

벤티(591ml) -24oz 이탈리아어로 20

트렌타(916ml)-31oz  이탈리아어로 30

*용량은 500ml 생수를 생각하시면서 컵 크기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트렌타는 한국에서는 판매가 안된다고 합니다. 1L 커피가 바로 트렌타입니다.

이렇게 용어에 대한 이해를 하시면 사이즈를 금방 외우게 됩니다 대부분 이탈리아어 인데요 why 스타벅스는 우리가 잘 알지도 모르는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어려운 이탈리아어를 스타벅스 컵 사이즈 분류로 해 놓았을까요?

why 영어도 아닌 이탈리아어를 쓸까?

세계적인 커피 체인인 스타벅슨는 컵사이즈를 말할 때 왜 전세계 공영어를 두고 이탈리아어를 쓸까요? 이부분은 전 스타벅스 회장 하워드 슐츠의 의견에 따른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워드 슐츠가 이탈리아의 컵별로 다른 에스프레소 문화를 반영한 독특한 컵 사이즈 이름을 짓고 싶다고 해서 컵사이즈를 이탈리아어로 부르는 것이랍니다.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를 두고 이탈리아어를 사용한 것이 스타벅스니까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보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