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지점마다 맛이 달라요
이 말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프랜차이즈마다 맛이 조금식 다르다. 정말이다.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은 맛에 대해서 어느 정도 균일화가 이루어져 있다고는 하지만 대형 프랜차이즈이고 매장수가 100개가 넘어가는 곳에서 모든 지점이 직영점이 아닌 100군대 이상이 모두 가맹점으로 운영이 된다면?? 과연 본사 한곳에서 100개이상의 가맹점에 대해서 매장관리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같은 재료와 같은 레시피로 2명의 전문 요리사가 똑같은 요리를 만들어도 맛이 미묘하게 다를 것이다. 하물려 주방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나 아저씨가 만드는 음식에 대해서는 당연히 그 맛 차이가 날 것이다. 또한 서로 태어난 환경이 다르고 먹어온 음식이 다른 점주들이 본사가 원하는 맛을 똑같이 낼 수 있을까? 이 대답에 당연히 똑같은 맛을 내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똑같은 브랜드를 가더라도 어느정도는 맛에 대해서 균일화가 이루어져 있지만 원래 레시피에 점주의 생각이 추가되면서 맛이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손님이 느끼기에는 똑같은 브랜드지만 다르게 느낄 수 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점주가 얼마나 위생관리 재료 관리 그리고 맛에대해서 신경 쓰고 있느냐에 따라 맛은 달라질 수 있다. 본사가 가맹점을 관리하지 못할 시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주며 브랜드 이미지의 타격은 곧 가맹점 전체의 매출의 영향을 준다. 조금만한 구멍이 둑을 무너지도록 만들듯이 가맹점하나하나가 곧 브랜드의 이미지이다. 그래서 가맹점 관리를 잘하는 본사를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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