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즐겨보는 백종원에 골목식당을 보면서 황당했던 점은 가게 사장이 자신이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을 당당히 손님에게 판매를 한다는 것이다. 사장이 좋아하지도 않는데 잘 팔릴 것 같아서 판매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어이가 없었고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도 장사를 하는 구나 어처구니가 없었다. 자신의 자본이 들어가 있는 음식점인데 잘 팔릴 것같아서 판매를 한다. 국수를 안 좋아하는데 판매를하고 있다. 짝짝짝 대단하십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가지고 장사를 할 때 음식에 대한 애정이 있고 당당하게 추천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만든 음식에 애정이 있기 때문에 그 가게는 늘 새로운 음식을 계발하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필자는 직원 알바 면접을 볼 때 반드시 커피한잔을 권하고 있다. 만약 직원이 커피를 안좋아하는 데요 커피 안마셔요라고 말한다면 채용을 하지 않는데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업장에서 직원이 음료를 싫어하고 커피를 싫어한다. 일하면서 자신이 만드는 음료에 대해서도 이 것이 맛있는지 맛없는지 신경도 안쓸 것이다. 물론 알바나 직원의 목적은 돈을 벌로 오는 것이 겠지만 정작 일하는 당사자는 커피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커피숍에서 일한다면 그 음료에 대한 맛이나 손님들에게 친절할 수 있을 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그래서 커피 좋아하세요라고 물었을 때 네라고 대답하는 분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려고 하고 있다.
비록 프렌차이즈를 운영하고 레시피는 정해저 있지만 본인이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만든것들에 대한 좋아함이 있다면 기본 레시피 보다 좀더 맛있게 만드는 방법과 재룔를 좀더 추가하여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개발할 수가 있다. 만약 늘 본사에서 주는 레시피만 받아먹다보면 거기에 익숙해져서 먼 미래에 가게를 끝마치게 되었을 때 배운것도 남는 것도 하나도 없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프렌차이즈를 선택할 것이라면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들로 선택을 하고 본사에서 알려주는 것들을 열심히 배우고 그 안 에서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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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백작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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